|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omen (이동렬) 날 짜 (Date): 2002년 2월 16일 토요일 오후 05시 53분 26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기피 현상 shlim님의 글에서 4번과 5번 항에 대한 shlim님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요. 4번의 상황에 대한 가치판단이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5번이 의사,변호사들의 소득 >> 과학기술자들의 소득 이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 과 >> 는 큰 차이가 있죠. 근데, 솔직히 이공계 기피 현상을 말할 때의 과학기술자들의 범주를 과연 실제적으로 어떻게 규명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가장 쉬운 것이 한때 지금의 의대보다 커트라인이 높았거나, 비슷했거나, 별차이 안났던 과 정도 밖에 없는 것 같군요. 특정 몇몇 대학교의 공과대, 자연대 출신들... 그외에 사회적 기여도를 계산한다든지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