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1년 9월 28일 금요일 오전 08시 47분 20초 제 목(Title): 경깡,공깡, 그러면 사깡까지도? 공깡이 없어진다니, 가장 손쉬이 늦게까지 가까이 무엇인가 먹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 공깡옆 계단대신, 치마입고도 돌들을 밟아가며, 공깡뒤 야트막한 절벽으로 기오르내리던 때가... 경깡처럼, 그자리에 동원관 비슷한거라도 들어서는 건지... 공깡 짜장면이 젤 맛있었는데... 사깡도 위기의식을 느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