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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tosser (__폐__인)
날 짜 (Date): 2001년 9월 27일 목요일 오후 10시 09분 29초
제 목(Title): Re:  



  천리안 SCCR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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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깡이 헐린다는 말을 지금 들었습니다.  생복조에서 이상한 구실을
 
대는 것 같던데 이젠 생복조의 횡포에 맞서야 할때가 되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생복조 이외의 외주를 준 식당의 위치를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기숙사, 동원관 그리고 301동 식당입니다.
 
  아주 알짜배기(?) 자리죠.
 
 
  그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학관 1300원짜리 밥은 적자라고.
 
  세상 어느 장삿꾼이 손해보는 장사합니까?
                                                 
  아 물론 실제로 적자를 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것을 외부에
 
식대를 고정한 채 입찰붙인다고 한다면 다른 운영체가 들어오지 않을까요?
 
  너도나도 줄섭니다.
 
  요컨대 경쟁이 필수적입니다.  생복조의 비용인하시도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식당 운영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가격에 하루 몇식이
 
가능한가를 그들은 중요시 여기죠.  서울대 어느 식당에서든 손익분기점을
 
밑도는 식당은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은 본부뇌물과 그들에 대한 지불된
 
과다한 임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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