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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kmjeon (왕님이)
날 짜 (Date): 1995년04월12일(수) 20시17분43초 KST
제 목(Title): 담배피다 뺨맞은 일에 대해서



어머 제 생각엔 그 여학생이 잘 못 한거 같네요.
몰상식(흡연장소였던 점과 반말 지껄인 것과 뺨 때린 것)하고
힘 센 인간이 와서 담배꺼라고 말하는데 아니 왜 말대꾸는 해서
뺨을 맞는 답니까.그것도  두 대씩이나요.

당연히 담배를 껐어야죠.그 인간 얼굴이나 손등에다 말이죠.
맞고 울면 뭐합니까.

말도 안되는 일들이 잘도 일어나는군요.


* 조용히 노을의 피에 목을 매달고 싶다. 스미고 싶다. 하늘의 상징처럼.
그것이 고통스러웁다면 한 판 고통을 놀아 보고 싶다.
아무튼 -그냥 어둠 속으로- 삼켜 지기는 싫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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