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hilly (봄을그리며) 날 짜 (Date): 2001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06시 14분 43초 제 목(Title): Re: 경찰,수갑.. 뉴욕에 아직도 쥴리아니가 시장인가요 ? (맞는 이름인가 ? -_-;) 지하철이 private property로 규정되어있다면, 아마 입구마다 "no solicitation"뭐 이런 표지가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경찰은 그런 핑계로 단속을 할 수 있지요. 쥴리아니가 강력한 경찰을 표방하면서 인권 유린 사태가 많이 있었답니다. 이번에 물러나지만, 그러면서도 하는 말이, 그래도 뉴욕 시민은 자기같은 시장을 원할거라나.. 물러나기나 했나 몰라요. 미국 어디나, 잘 사는 사람은 살기 좋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이래저래 핍박을 받으며 살게 마련이랍니다. 사실 세상 어느곳이 그렇지 않겠습니까만, 여긴 상대적 빈곤감이 더 심한 곳이라고 하겠지요. 그나마 부유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선, 경찰들이 위험을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좀 더 부드럽게 대하게 됩니다만.. 가난한 지역에선 경찰이 군림하지요. 아이다는 재미있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