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7월 31일 화요일 오후 12시 48분 54초 제 목(Title): Re: 중도를 둘러싼 4대천왕의 신화와 그 교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군요. 쓰레빠 아저씨, 혹은 예수아저씨라 불리우는 그분은 아주 맑은 목소리를 가지셨습니다. 어느날 정문에서 걸어올라가고 있는데 아주 맑은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서 돌아보니 그 분이더라구요.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