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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imnot (반이정)
날 짜 (Date): 2001년 7월 31일 화요일 오전 08시 47분 41초
제 목(Title): Re: 중도를 둘러싼 4대천왕의 신화와 그 교


제가 의미 전달을 잘못한 건지...

4대천왕에게서 자유를 느끼신다고 올리신 분들이 계시는데....

(게다가 본 적도 없으시다면서....) 이 분들 그런 개념하곤 사실 거리가

굉장히 있는 분들입니다.  속사정을 잘 모르는 저도 함부러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처지는 못되지만, 몇년째 서울대란 곳에서 죽때리면서 하는 일이란

것이 그런 상상속의 '호연지기'하곤 무관한 오랜 스트레스 이후 찾아온

정신 이상 정도로 밖엔 (외부인들에게) 비춰지질 않는 답니다.

윗글에서도 간단히 인상을 썼지만, 그 분들 중엔 실제로 (학부로) 서울대를

몇번 쳤다가 미끄러져서 그런 분도 있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다는 (저희 엄마의)

지방방송도 있고, 어쩐지 그 분들 보면, 어떤 미련같은 걸 갖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그 가령,  고시에 여러번 미끄러져서 폐인이 되어서 결국

자신이 고시공부에 열과 성을 바쳤던 장소에 뼈를 묻겠다는(?) 일념이 
보이는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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