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1년 7월 31일 화요일 오전 04시 44분 12초 제 목(Title): Re: 중도를 둘러싼 4대천왕의 신화와 그 교 전 도서관에 공부하려 치면 지갑을 잊어 버리는 수난을 당해서 도서 대출시에만 도서관에 갔는데, 가끔 보였던 기이한 사람들중에 1.축구공을 계단에 차대는 사람 2.낡아 빠진 옷, 닦지 않은 얼굴, 자르지 않고 정돈하지 않은 헝클어진 머리, 옆에 가면 냄새날 것 같은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이 빨래줄에 있었는데... 그사람들은 이제 더 없나요? 한 5년전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