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7월 6일 금요일 오후 01시 53분 47초 제 목(Title): Re: 22동 앞에서 족구하다 혼나본 사람... 그 교수 아들 이름이 '이왕'이었다는군요. 외자 이름도 집안 내력인지... 의예과 때 유기화학 수업을 이은 교수에게 들었는데 그때 귀가 닳도록 들은 얘기... "당신들 의사 되면 돈 많이 벌겠지만 화학도 잘만 하면 돈 벌 수 있어..." 누가 아니랬나...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