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개점휴업*) 날 짜 (Date): 2001년 6월 24일 일요일 오전 11시 43분 00초 제 목(Title): Re: 끼어도 될런지 모르지만.. 부모의 언어가 다른 경우 지능지수가 낮게 나온다는 자료는 평가시 사용되는 언어때문인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어릴¿ 부터 바이링구얼에 노출된 아이들의 지능을 파악하는 툴이 미흡하다고들 많이들 지적합니다. 그러니깐, 지능지수가 낮은지 그렇지 않은지는 평가 방법이 개선되지 않는한 단정지을 수 없단 이야깁니다.아직 누구도 확신하지는 못하다는군요. cognitive development 문제에 있어서도, 1970년대의 부정적인 견해보다는 요즘은 거의 긍정적인 쪽으로 더 많이 기울었습니다. 어릴 때 바이링구얼이 된 애들이 제대로만 교육시키면 훨 똑똑해진다고 믿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네요. 그래서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이중언어교육 시키는 부모가 많아지고 있답니다요.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