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1년 6월 22일 금요일 오후 01시 43분 29초 제 목(Title): Re: 저... 그런데 말입니다... 오호.. 빈정대다니요? :) 영어로 포스팅해달라는 제 부탁은 빈정대는 것이 아니고 진담입니다. 한국인이 영어를 아무 무리없이 사용할 정도로 익히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이고, 그것은 영어 공동체의 이익에 봉사할망정 한국어 공동체 ( = 한민족 공동체)의 이익에는 반대되는 일이란 소리를 다음에 하려는 반어적인 의미는 있습니다만, 영어로 포스팅 하시란 주장은 진담입니다. 아래와 같은 표현들을 보면 아무래도 두 분은 영어로 포스팅을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영어 공용화는 "영어만 알아도 한국에서 별 불편 없이 살 수 있다"는 것' (123 게스트, 25488) 우리끼리 앉아서 이야기할 때야 다 한국어가 제 1 언어니 문제가 없겠지만 숫자는 적어도 키즈에는 한국사는 외국인도 가끔 들어오고 채팅방에서 영어로 줄기차게 말거는 인도인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키즈를 이용하는데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영어하는 사람들이 아무 불편없이 한국에서 살려면 인터넷 시대에 아무 불편없는 비비에스도 제공해야겠죠? 키즈에서 한국어의 독재가 계속되어서야 언제 코스모-비비에스가 이루어지겠습니까. ^^ 두 분의 훌륭한 영어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추신: 畸뮌适뗏宕� 영어가 제 1언어가 되어야 한다던가 민족어가 사라질거라는 제 표현이 조금 지나쳤던 것은 인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