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U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6월 20일 수요일 오후 04시 45분 04초 제 목(Title): 잡담 음, 자고 일어나서 접속하니 조금 황당하군요. 어쩌다 여기까지 흘러왔을까...--a 제가 본 바, 참으로 난삽하게 흘러가고 있는 이 '사고의 흐름' (123 게스트님의 표현이 참 좋군요...^^) 은 현재 두가지가 꼬여 있는 듯 합니다. 1. 언어는 민족의 혼(이게, 아니게?) 2. 언어가 사고체계에 영향을 준다(다들 동의할만큼 엄밀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씁니다) 제 입장에서 1과 2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만, 2라서 1이다, 2가 아니라서 1이다, 치열하군요....^^; 제가 보기에 난삽함의 근본적인 이유는 다들 몰라서가 아닐까 싶은데.....^^a 흐....공부,공부! 덧말 - 헤딩님께 이 얘기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못했 습니다. 뱀다리,용다리 얘기는 헤딩님 보고 뭐라 그런 것이 아 니라, 중요하지 않은데 괜히 얘기해서 뱀다리를 용다리로 만들어 버린 제 자신이 겸연쩍어서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