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6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41분 47초 제 목(Title): 맨땅에헤딩씨... 그러니까, 맨땅에헤딩은 특별히 잘못한 게 없고, 그저 설득하기 힘든 라임을 무시했을 뿐이며, 라임은 불안정한 미친 놈이니까 사과 받는 것도 포기하겠다... 이겁니까? 정말 대단하네요... 마침 철학보드에서 고장난 인공지능 기계가 글을 쓰는 것 아니냐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는데, 맨땅에헤딩씨가 가장 그 농담에 근접하는 행태를 보이는군요. >당신이 <무시당한> 것 같아 >기분나쁘신가요? 예, 저는 당신을 무시했습니다. 제가 설득시킬수도, 다름을 >인정하게 만들 수도 없는 사람인 걸 아니까요. 그리고 얘기가 길어지면 결국 ><태도>문제로 귀결될 걸 알았으니까요. 결국엔 마찬가지 결과가 되어버렸지만. 그래요? 설득시킬 수도 없고, 태도 문제로 귀결될 것을 알아서 무시 했다고요? 그럼, 언제부터 무시하기 시작했는가 살펴볼까요? 아래 글에서 라임이 적기를... >25529 limelite(호기심 ) 6.13 127 Re: 영어공용화 > ... (앞부분 생략) ... > >그렇담, 다른 사람이나 다른 글은 모르겠지만, 맨땅에헤딩님의 저에 >대한 최근 글 두어개는 헛수고와 오십보백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유는 '2.'에 대한 답에 설명되어 있습니다만... 맨땅에헤딩씨가 다른 사람에게 헛수고했다는 말을 했지만, 따지고 보니 그건 결국 맨땅에헤딩씨가 엉뚱하게 판단해서 헛수고했던 거였다 이거였지요. 그런데, 그 다음 글에서 맨땅에헤딩씨가 딸랑 적기를... >25531 hshim (맨땅에헤딩) 6.13 129 Re: 영어공용화 >말씀드렸잖아요. 뭐가 대안인지는 저도 모르겠다고. 모르니까 >"영어공용화보다는 영어교육 충실화!"라는 말에 원론적으로 동의하지만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거고...알면 제가 토론합니까 >지도하지... 여기서부터 라임이 지적한 맨땅에헤딩의 잘못을 무시하고 무성의한 말투를 보이는군요. 불안정한 태도라는 말을 듣고 보니까, 맨땅에 헤딩씨의 이 글에서 상당히 불안정한 태도도 읽히고요. (이런 거 읽어내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는 미친놈 되나요?) 암튼 그리고, 자신의 잘못를 외면하면서 저런 무성의한 글이나 적는 맨땅에헤딩씨 에게 라임이 따지니까 거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외면했고요. 자... 맨땅에헤딩씨... 설명해 보세요. 맨땅에헤딩씨 자신이 오히려 헛수고했다는 점을 지적했을 때 왜 그것은 외면하고 무성의한 말투로 무책임한 문제지적만 내놓았지요? 거기서부터 이미 라임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 정도로 불안정한 태도를 보였으며, 맨땅에헤딩이 헛수고한 것도 아닌데 미친놈 라임이 우기니까 설득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무시 했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외면하고 무성의한 말투를 보이다가, 그것 마저 따지는 라임을 그 다음부터 완전히 외면했고요? 자... 여기서 다시 한번 맨땅에헤딩씨의 바로 윗글, 자신으로서는 충분히 그럴 법한 무시와 미친놈 라임의 정신과 상담에 대해서 강변한 글을 다시 연결시켜 보시지요. 연결이 잘 됩니까? 아직도, 태도 문제로나 이야기를 끌고가는 설득하기 어려운 라임이 문제였고, 맨땅에헤딩은 유의할만한 잘못이 없었다고 하렵니까? 이런 맨땅에헤딩에게 반응하는 라임은 불안정해서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는 미친놈이고요? 맨땅에헤딩은 사과할 것이 없고, 사과를 받아야 하는데 미친 라임한테 사과 받는 것을 포기하는 사려 깊은 사람이 예요? 맨땅에헤딩은 다른 사람을 미친 사람 만들어서라도 자신의 잘못을 발뺌하려는 비열하거나 비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인간이 아니고요? 맨땅에헤딩은 자신의 불안정한 행동을 다른 사람의 불안정한 행동으로 보는 판단력이 어디가 고장난 것 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자신이 정신과 상담을 받야야할지는 맨땅에헤딩씨 스스로 판단해 보시고... 정신 차리세요. 맨땅에헤딩씨... 저도 당신에게 충고를 하지요. 당신이 나쁜 감정을 가지지 않고 들을 확률이 거의 없어보이지만요. 최근에 맨땅에헤딩씨가 제대로 된 판단력을 보여본 것이 언제지요? 최소한 이 쓰레드에서는 거의 없었고, 최근 다른 글들에서도 비슷 했지요? 거기에 자신의 판단 오류나 자기 행동의 문제를 시원하게 인정해 본 것은 또 언제였지요? 결여된 판단이나 예측에 근거한 것이 뻔해 보이는 생각에 계속 집착하면서 자기 의견을 합리화시키고, 남의 의견에서 억지로 문제를 찾아내는 그게 당신이 한 일의 거의 전부가 아닌가요? 맨땅에헤딩씨... 당신은 정신과 상담을 받을 조건에 대해서 잘 압니까? 정신과 상담... 좋습니다... 큰 문제건 아니건 받을 수도 있지요. 암튼, 남 걱정해주는 것 고맙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이런 행태에 대해서는 어떤 상담을 받아야 스스로 잘 판단 해서 실행에 옮기도록 하세요. 아울러, 맨땅에헤딩씨는 키즈 외에 다른 인터넷 장소에는 돌아다 니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요즘 인터넷 공간이라는 데가, 키즈에서 자신이 하는 비정상적인 행동에 반응하는 것 정도에도 정신과 상담에 미친놈 운운하는 맨땅에헤딩씨에게는 신경쇠약에 걸릴 정도로 이상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곳이 무지 많거든요. 그리고, 다른데서는 그렇게 쉽게 정신과 운운하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자신은 영 이상하면서 남에게는 그런 소리 쉽게 하면 사이코라는 소리 듣기 쉬워요. 그러다가 가정 불화 만드는 경우도 봤고요. 물론 이런 충고들을 듣건 안듣건 저는 상관 없습니다. 맨땅에헤딩 씨가 어떻게 되건 저는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키즈에서 싸이코 같은 이야기 한두번 듣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도 그럴 법하다고 생각해요. 단지, 맨땅에헤딩씨 주변 사람들이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