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6월 13일 수요일 오전 10시 04분 34초 제 목(Title): Re: 영어공용화 >1. 영어교육을 충실히 한다? 그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나요? 과외근절 방안은 >공교육을 충실히 한다? 물론 영어공용화보다 "더" 현실적일 순 있겠지만 제 >눈엔 오십보 백보로 보입니다. 당연히 서로 그런 눈으로 보니까 의견차이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근데, 그럼 뭐가 현실적인데요? >2. 이 보드엔 영어를 우리나라 공용어로 "만들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는 듯 >합니다. 그런가요? 암튼 저도 이 보드의 누구를 염두에 두고 처음 의견을 낸 것은 아닌데요. 아래 이미 적었던 것처럼요. >저도 왜 이런 맥락에서 제가(혹은 저 역시) 이야기했던 의견이 >언급되는지 잘 모르겠군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아직 여기서 >누가 영어공용화론자인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3. 헛수고인 이유는 2번, 그리고 저 위에 라임라이트님이 적으신 1번에 대한 >대답에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한테, "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해야 >돼" 하면서 열심히 설득하는 걸 저는 헛수고라고 부르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렇담, 다른 사람이나 다른 글은 모르겠지만, 맨땅에헤딩님의 저에 대한 최근 글 두어개는 헛수고와 오십보백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유는 '2.'에 대한 답에 설명되어 있습니다만...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