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4월 26일 목요일 오전 01시 27분 24초 제 목(Title): Re: 四人四色... 그러던 어느날 저와 같은 개띠라는 사실을 안 순간... 그 순간부터 언니라고 부르기 싫던데요. 그걸 질투심이라고 해야하나????? ------------------- 질투심은 아니죠. '언니'라는 호칭엔 '당신이 아무리 잘났어도 내가 더 영계다 메롱~'이라는 공격적인 심리가 숨어 있는데 그렇게 부르기 싫었다면... * 프로이트 식 끼워맞추기 * <-- 프로이트 말고도 찔리는 사람 많을 듯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