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2001년 4월 26일 목요일 오전 12시 32분 06초 제 목(Title): Re: 四人四色... 그러고보니 저도 옛 생각이 나네요. 88학번 선배(전 89학번이고 개띠) 가 있었죠. 과선배에다가 동아리 선배였어요. 외모와 몸매........... 남자들이 혹할 정도였죠. 같은 여자로 태어나 왜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살아야 하나 ... 생각도 여러번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저와 같은 개띠라는 사실을 안 순간... 그 순간부터 언니라고 부르기 싫던데요. 그걸 질투심이라고 해야하나????? --- 손님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