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09시 08분 47초 제 목(Title): 사강씨... 근거라고는 없이 무조건 머리 속에 떠오른데로 떠들고 욕하면 되는 줄 아는 것이 사강씨라는 것 아니까, 여기 그만 하시고 가비지보드에나 신경 쓰세요. 가비지보드에도 책임질 발언이 넘쳤는데, 여기저기 자꾸 엉뚱한 헛소리로 책임질 발언을 불리는 것이 사강씨한테 좋을 것 같습니까? 하긴... 여태로 보건데 좋다고 생각 하겠군요.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08시 23분 09초 제 목(Title): Re: 야 라임, 사강 들어라 >가지가지 웃기는군요. 사강씨... 가지가지로 노는 건 당신이죠 라임양반. >사강씨. 그러니 바보소리 듣는 거 아니예요? 그 때 단지 >라임 욕해서 사강패밀리라고 했던 것 아니잖아요? 여기 >저기서 늘상 게스트나 익명인들에게 욕 먹던 사강씨에게 >갑자기 사강씨와 의견도 비슷하지, 말투도 비슷하지, >행동도 비슷하지, 그래서 사강 패밀리라고 별칭을 붙였던 >것 아니예요? 푸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 무엇이 그리 비슷한지 모를 일이긴 하나, 그런 생각이 들긴 하네요. 당신 눈에야 무어든 다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거라고요. 마치, 빨간색만 보아도 물론이거니와 색에 약간만 그런 기미만 보여도 모두 빨갱이라고 소리치며 경끼를 일으키는 어떤 인간들을 보는듯 합니다만.. >그것도 사강씨 당신이라면 그런 익명인을 무조건 라임이다 >라고 덮어씌우기 일쑤였지만, 저는 형제도 의견이 다른 >법인 이런 일에 사강씨에게 형제보다도 의견이 일치하는 >게스트가 나타나니 이상하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수준으로만 >이야기했고, 거기에 대해서 사강씨도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도 못했잖아요? 왜요? 이제는 뭐 다르게 이야기하 >실려고요? 별다른 이야기를 '안'하면 못한 게 됩니까? 정말 바보다운 생각이군요. 당신과 게스트의 공방에 내가 왜 끼어야 하지요? 당신은 종종, 숨어서 나를 욕하는 게스트의 글을 무기로 삼지요. 그런데 난 그런 글에 별 가치를 두지 않으므로 당신처럼 그런 우스운 짓은 안해요. 그런 우스운 짓을 하는 사람에게는 "너 그러는 것 보니까 그 글 혹시 니가 쓴 거 아냐?"하는 말을 하긴 해도 말입니다. 내가 당신같은 줄 압니까? 정말 놀구 자빠졌네요. >마음대로 하세요. 이제 사강씨가 뭐라든 위에 적었던 내용은 >당시 있던 사실만 적은 거니까... 사실이 아니라고는 못하 >겠지요? 그래서 열심히 당신 글 갈무리해놓고 있었으니까... 무엇이 사실이란 말이오? 하긴 당신에게만은 사실이기도 하겠지요. 당신이야 꼴리는 대로 생각하고 그것이 바로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내 글 갈무리는 또 무엇을 말하는 것이오? 내 글 무어가 무엇을 사실로 증명한다는 것인지, 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소이다. 당신 옛날에도 내 글이 지워지지 않았다면 어쩌고 하는 헛소리를 하고, 또 마치 내 글이 지워지기나 하는 것처럼 갈무리를 해대고, 게다가 지금은 내 글 갈무리가 어쩌고 하는 그야말로 개소리 같은 말을 해대는데, 내 글은 전부 원래 올려졌던 그 자리에 그대로 다 있어요. 당신이 갈무리 하든 말든 그야 당신 맘이지만 마치 내 글이 갈무리를 하지 않으면 없어지기나 하는 것처럼 말하는 짓거리는 도대체 무었이외까. 나 원 하는 짓이라니... 온달공주를 그리며...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