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 날 짜 (Date): 1995년04월06일(목) 11시40분10초 KST 제 목(Title): 크래킹 어디까지 안전할까? 글쎄..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hysically secure 하기전에는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수 있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케이블이 눈에 띨경우. 케이블을 중간을 끊어 넷워크 스콥에 통하게 해서 다시 이어 놓는(데이지 체인식으로) 이런 방법을 쓰면 안걸릴래야 안걸릴 수가 없죠. 요새 데이타스콥이 얼마나 좋은가 하니.. 액티브 칼라 랩탑에다가 카드 한장 꼽혀 있는데. 그카드가 WAN 용 LAN 용 여러가지 있으며.. 그걸로 데이타를 중간에서 캡쳐 하고서 디코딩을 시작하면.. 주소 별료 이쁘게 정리해서 프로토콜 원하는 데까지 잘 정리해서 디코딩 해줍니다. 물론 내키면 에디트 까지 잘 할수있지요. 머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이전에는 그냥 조용히 혼자 소문안내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왔던 오에스 자체에 디버깅용으로 있던 걸 누가 까밝혀서 또 디버깅/트레이스 용으로 쓰라고 줬드니 그걸또 악용하는 나쁜 녀석들이 나타나서.. 결국 그것도 맘대로 못하게 되고... 결론은 다시 말하자면 골방에 박아 넣고 자물쇠 좋은 걸로 채워 놓구 네트에 전혀 연결 시켜 놓지 않는다던지.. DES 인코딩/디코딩을 온라인으로 해주는 박스를 달아 놓구 모조리 인코딩해서 나가게끔..심지어 요샌 모뎀도 인크립트 해서 보내고 받아서 디코딩해주는데요. 즉...적어도 바디 데이타는 스크램블 시켜서 내보내게끔 하고자 하는건데..글쎄요..그것도 얼마나 갈지.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