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tring (?) 날 짜 (Date): 2001년 2월 27일 화요일 오후 09시 55분 55초 제 목(Title): Re: 의사들의 욕심은 끝이 없고.. 예전에 게스트로 글을 몇 번 올린 경험이 있었는데, 의사로 추정되는 개(dog)가 지우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실 아이디로 올립니다. 그나마 부실한 의보재정이 더 부실하게 된 원인중의 하나는 의사들의 파업으로 인한 진료비 인상도 한몫 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진료비 인상후에 주사제까지 의보에서 제외시키면 돈을 더 벌게 되겠죠. 아, 파업때 국경없는 의사회를 불렀어야 되는데.(전세계적으로 1만명이 회원이지만, 99년에 노벨상 받을 때 한국 의사는 한사람도 없었죠. 그 때 한사람이라도 있었으면 난리 났을건데, 뭐 원래 한국 의사들은 그러니 기대도 안합니다. 지금도 별 기대 안합니다.) 국민의 국민을 위한 의사? 엿먹어라.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