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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2001년 2월 27일 화요일 오후 12시 01분 41초
제 목(Title): 병원치료?!?



 일요일 아픈 몸을 이끌고 근처 병원을 찾았으나 문을 연 곳이 거의 없었다.
 그나마 약국은 당번 약국인가 뭔가해서 한두군데 열었지만....

 타이레놀을 한박스사서 쌍화탕에 먹고 다시 병원을 찾아다녔다..

 물어물어 일요일에진료를 보는 병원을 발견한 것은 오후 5시였다.
 의사는 저녁식사시간이라며 자리를 비웠다..

 오후 7시 30분 드디어 의사를 만날 수 있었다.

 엉덩이 주사를 맞고 닝겔을 맞고 약물반을을 팔뚝에 한뒤 닝겔병에
 노란 약물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또 팔뚝에 주사를 맞았다..

 화요일 다시 아파진 몸을 이끌고 주위 병원을 찾았다.. 
 엉덩이와 팔뚝에 주사를 맞았다..

 일요일 진료비 17,000원
 화요일 진료비  3,200원

 약값     1,000원 / 번

 음... 아무래두 의사들 수입이 더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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