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itler (네 로) 날 짜 (Date): 2001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03시 28분 17초 제 목(Title): Re: 의사들의 욕심은 끝이 없고.. 의사들이 전문가 전문가 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하지만 이 역시 똑같은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그들은 치료에 있어서 전문가일지 (치료의 각 일부분야에서 일부분이) 모르지만, 의료제도나 그 경제, 사회적 효과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수술대에 올라간 사람은 의학으로 치료할 지 모르겠지만, 한 사람이 병에 걸리고, 의료기관에 접근하고, 의사들이 약을 선택하는 것은 사회학 경제학 행정학 등이 개입되는 문제입니다. 자신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면, 타인의 전문성도 존중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