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222.10.147> 날 짜 (Date): 2001년 1월 4일 목요일 오전 05시 09분 24초 제 목(Title): Re: 안보와주적.. 혹은 안주와 酒籍 계속 보고있자니 웃음이 나옵니다. 우리 자신도 모르면서 어떻게 친일파를 타도할수 있습니까? 우리의 군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하하 군대 현역 정신교육에서 적이란 제1,2,3의 적이있고 제1의적이 북한, 제2의적이 한총련및 그와 비슷한세력 제3의적은 기억이 안납니다만.. 테라익님이 생각이 바르시어 말을 만들어낼생각을 하지마시고 지난 50년동안 전통이 세워진 군대 정신교육을 따르는게 어떻습니까? 저도 군대에서 2년동안 그 교육을 받았고 따랐습니다. 군대에 현역으로 갔다온 자만 친일파니 친미파 소리를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것이다. 군대를 다녀온것이 이용을 당하거나 의미없는 짓거리가 될수가 없는게, 나라를 지키는데엔 개인의 이익이 작용안하기 때문이다. 오로지 자신의 신념만 있으면 되는것이다. 그것은 희생으로 통한다. 테라익님 같은 현명한 자들은 -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중적인자 들입니다. 바로 증명을 해보이죠. 만약 군대가서 2년 썩는게 정권에 이용당하는 행위라고 현명하게 행동함과 멍청하게 군대가는것과, 생각은 바른데 이용당해서 가는사람의 경우 전자, 후자중 어느나라가 나중에까지 남아있을까입니다. 결과는 첫번째 현명한자들이 많은 나라가 국가가 두동강이 나죠.. 말했듯이, 나라를 지키는데엔 어떤 신념이 필요한것입니다. 무식한 농민국가인 아프가니스탄과 베트남이 나라를 지킨것은 신앙심의 신념과 자존심으로 부터의 희생이지... 5명이 있을경우 나머지 3놈이 나라를 안지킬것 같애.. 하고서 자신에게 이익이 안될것 같아서, 저 3놈도 안지키는데 내가 왜지켜 하고 내팽게치면 안지키는놈이 4놈이 되죠, 이렇게 10놈이 되면, 한 8놈이 안지키면 이익을 생각하고 현명하게 생각하면 나라지키는 행동이 외골수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안 지키는 겁니다. 테라익님같은 배운 지식층들께서, "요것이 아니여" 하고 새롭고 발전된 생각을 하는순간 이미 나라는 두동강이 나버린겁니다. 절대 생각을 하여 결론 도출하기 게임같은것 하지 말고 무조건 단순하게 밀고 나가는게 나라를 지키는 겁니다. 이런 와중에 적개념이 잘못되었다느니 말할 자격이 있을까? 환상씨가 이런 이중적인 행동에 흥분하는 이유를 알것만 같다. 여기 사람들은 좀 웃기는군요, 전 감자님께서 현역에 갔다오신듯한 말씀의 제1,2,3적을 말씀하시길래 동감을 하였는데 그외 어떤자도 서양에 관련되었거나 거기에 나온 지식은 많이 알아도 정작, 자신의 잘남에 군대의 적개념조차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멍청한 군대며 썩은 군대라 하여 본래의 존재이유나 목적인 나라를 지키는데엔 눈꼽만큼의 봉사도 불가능케합니다. 나라를 지키는 방법엔 2가지가 있지요 하나는 썩은군대에 멍청하게 들어가는 방법과 온갖 매국행위에 외국에 질질 끌려다니면서 자신을 발전시켜 나중에 위대한 사람이 되어 나라를 지킨다는 방법이죠.. 여기 사람들은 대부분 후자의 경우가 대부분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군대갔다온사람이 없으니 적개념을 모른다라는것 군대에 가보지도 않았으면서도 군대가 썩었다느니 뭘 잘못하고 있다느니 말을하고, 그런덴 절대 못간다는 행동은 나라를 팔아먹는것과 다른게 뭐있을까? 군대복무는 나라를 지키는 일인데 혹시 군대에 구타가 있고, 무슨 사대정책의 산물이라 생각만 하는것은 자신의 환상아닐까? 군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가는것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