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hucky (<殺自殺我>) 날 짜 (Date): 2000년 12월 14일 목요일 오후 04시 20분 38초 제 목(Title): Re: [서울대] 서울대생 73% “수학 어려� 교수님 취향 아니라 교과서에서 제외되었습니다. 1998년 부터 채택된 새 미적분학 교과서지요. 95학번인데 1학년 때 미적분학 2학기 부분을 배운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 없지만 1학년 때 배운 1학기 부분과 작년에 배운 2학기 부분을 비교하면 예전에는 수학의 이론에 치중한 반면 지금은 수학의 응용에 초점을 마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학기 내내 배운 것이 물리학 관련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 음 그런데 이 곳에서 입실론 델타 논의가 무슨 의미가 있지요? 특정 전공에 입실론 델타가 필요하다고 해서 모든 자연대와 공대 학우들이 들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데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필요하다면 해석개론 이라는 훌륭한 수업이 있습니다. 자연대 수학과에서 개설하는 곳이지요. @ 윤 ========================================== 안녕하세요 유니의 글이랍니다. icq = 33176766 e-mail : kangyun2@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