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2000년 11월 21일 화요일 오후 03시 07분 20초 제 목(Title): Re: 일반의라도 시골에서는 천만원 ? 아니요, ㅈ지금도 맞습니다. 아주 가까운 사람이 최근 병원을 내어 놓았는데, 2억에서 2억 5천 정도 받겠다고 합니다. 병원을 사고 팔 때는 1년 매출이 병원 가격이라고 하더군요. 장사가 본 궤도에 접어들어 잘 되고 있지만, 전문의가 되기를 바라는 집안의 강권으로 할 수 없이 팔게 되었답니다. 안과나 정형외과 해서 더 많은 돈을 벌 생각도 있고.... 내머리는너를잊은지오래,내발길도너를잊은지너무도오래 떨리는손떨리는가슴치떨리는노여움이,네이름을남몰래쓴다 타는목마름으로타는목마름으로,민주주의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