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11시08분05초 KST 제 목(Title): 네가 준 전화카드 한장...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땐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손에 꼭 쥐어준 너의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난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런 입으로 늘 벗이라 말했는데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 줄 것이 있노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