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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0년 11월  8일 수요일 오후 12시 47분 51초
제 목(Title): 의사새끼들 살인마들

2000/11/08 11:08

전공의 응급실 철수…대형병원 부분차질 

장기파업을 진행중인 전공의들이 8일 응급부문에서도 철수, 대형병원들이 진료에 
부분적인 차질이 빚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정부와 의약계는 지난 3일 중단했던 의약정 협의회를 이날 오후 재개, 
약사법 개정 문제를 다시 논의한다.


전국의 대형병원 전공의들은 전공의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이날 오전 
8시부터 그동안 `참의료진료단'의 형태로 유지해왔던 응급실과 중환자실, 분만실 
등 응급부문 진료에서 완전 철수했다.


이에따라 남아있던 10∼25%의 전공의가 빠져 나갔으나 병원별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교수와 전임의(전공의 과정을 마친 전문의)들이 응급 부문을 메우면서 
평상진료체제를 유지해 환자들의 불편은 크지 않았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일부 환자의 수술 일정을 늦추는 등 사전조치를 취해 당장 
혼란은 없다"며 "그러나 전공의들의 진료 철수가 4∼5일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외래진료와 수술의 축소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 약사회는 이날 오후 9시 복지부 회의실에서 
약사법개정 논의를 위한 의약정 협의를 재개한다.


그동안 최대 쟁점이었던 대체조제 문제에 잠정 합의하고도 일반의약품 
최소판매단위, 의약품 분류 등 나머지 현안에서 진통을 거듭했던 3자가 빠른 
시일내에 합의를 도출, 사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웅기자] woong@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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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문 열었으니까 사람 목숨 잡는 짓은 아니라면서?
의사들이 낸 광고에서 응급실만큼은 꼭 열겠다고 약속한거 거짓말 맞지?
응급실 문 닫은 상태에서 다시 한 번 말해 보슈.

원래 그런 새끼들인 줄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니슈?

입이 있으면 어디 말이라도 해보슈.
어떤 변명거리가 남아있는지 정말로 궁금하구먼...
설마 "일부" 응급실의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하시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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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                                        ㄴ[ L ]ㄱ      궁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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