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14시29분47초 KST 제 목(Title): 내가 좋아하는 법대생.. 1. 참 좋은 분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시면서도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 법대이다. 가만히 공부만 하면 그렇게 가지 고생하지 않으셔도 됐으련만,, 힘겨운 고시공부후에 얻은 부를 마다하고 살아가시는 그 분들이 존경스럽다. ~~~~~~~~~~~` 오늘 터미널 사정이 영 아니다. 다음에 정ㅈ� 돼면 써야지... ``수평으로 줄을 그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점을 향해..그리고..파란 하늘 위에 하얀 점을 찍었다. 바다위에 섰다. 검은 연기와 함께 움직이던 난 하얀 점의 윤곽에 초점을 맞추었다. 파란 등.그리고 모래사장..걷는다. 웃음과 가벼운 눈물이 함께..갯벌속에서 자라난 느낌도 파도속에서 견딜 수 있을까?.......real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