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14시17분27초 KST 제 목(Title): 또 나오는 군..애국자 박홀홍 .. 이 얘기는 해봐야 본전을 못 찾는다. 박홍이 쓰레기란 사실은 조금만 정신이 있으면 알 건데... 그건 그렇고 왜 이 얘기 가 안통하냐 하면.. 반공교육을 잘 받고 한 번도 선생님의 말에 불복종을 안해본 인간이라며.. 다 박홍ㅇ르 존경할 거다. 왜 운동가 하면 북한 을 떠 올리는지.. 노동운동..여성운동... 운동은 억압받고 착취받는 사람들과 함�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좀 과장 됐지만 대부분의 운동이 지배 � 사상에 반대된다. 그래셉峙瘟穩事� 운동의 성격을 반체제로 몰아 붙이기를 좋아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좋은 게 북한 아닌가? 운동가를 북한하고 결부 시켜 놓으면 만사 오케이... 아마 여기서 박홍 옹호하는 분은 분명 지배계급일것이다.. 히히.. 또 헛릴 지껄였군.. 하지만 요즘은 제 심사가 뒤뜰려서 .... 아무나 붙잡고 ㅍ 쌉걸고 싶다.. 쌈?!? 움메. ``수평으로 줄을 그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점을 향해..그리고..파란 하늘 위에 하얀 점을 찍었다. 바다위에 섰다. 검은 연기와 함께 움직이던 난 하얀 점의 윤곽에 초점을 맞추었다. 파란 등.그리고 모래사장..걷는다. 웃음과 가벼운 눈물이 함께..갯벌속에서 자라난 느낌도 파도속에서 견딜 수 있을까?.......real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