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Marx (예니의연인H) 날 짜 (Date): 1995년03월26일(일) 18시41분25초 KST 제 목(Title): 참석소감..................3 내가 어디까지 했더라???? 이거....머리 나쁜 티가 여기서도 난다.....가만있어보자.... 맞아... 블랑쉬 : 진짜...생각해보면 해볼수록...키즈 남자들은 하나같이...멋있는거 같아요.... 나를 볼거없이..블랑쉬만 봐도 금방 알잖아......??? (스테아님과...온누리님도 너줄까??) 암튼.... 대단한 수영 팬인가 봐요...그 바쁜 키즈 모임 와중에도....수영강습에 빠지지 않고..갔다가 오는 그 정열을 보니까......... 곧 대성할거 같아요....암...그렇지... 온누리님 : 그 먼 미국땅에서 키즈 모임 참가하겠다는 일념으로 오신 대단한 분이심. 그 어렵다는 콤플렉스 베어리어블을 한손에 뒤흔드시는 수학의 대가... 암튼...대단히 달변가이신거 같아요....... 비록 첫번째 본거지만서도... 원래...뭐 눈에는 뭐가 보인다고....암튼....어제...교수님 닮은 분을 발견했을때의 그 놀라는 표정...사진 안찍어둔게 한이 됨...... 미키와 토토 : 아이디 맞아요??? 워낙 나랑 지리적으로나 좌석 위치에서나...멀리 떨어져 계셔가지고....이야기할 기회도 없어서..좀 섭했네요.... 게다가 두분다 일찍 가시고...... 암튼...두분다..인상 좋은신... 분들이었음..... finix : 이런...아니...암만...키즈 모임이 여자판이라도 그렀지..어떻게....그냥 책만 주고 가버려요??? 돈이라도 주고 가던지...갈려면.......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피닉스님이...자동화에서 많이 마주치시던 분이었다 는 사실....피닉스님은 저 아직 모르시죠??? 혹시 빼먹은 사람 없어요??? 나도 막 쓰다가 보니까......헷갈려가지고...... 사실...나도 예전에 스케이트 타다가 뇌진탕만 걸리지 않았었어도........ 기억력하나는 끝내줄텐데.........쩝...... 암튼...글을 만뗑「庸�... 이래저래 말을 덧 붙이자면..... 서울대 키즈 사람들 진짜들 괜찮은 사람들이더라고요...... 비록 어제 바쁘셔서.... 참석 못하신 분들도...아마...다들 선남 선녀들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암튼...개인적으로는......어제 중요한 약속(뭘까??) 을 깨고.... 키즈 모임에 나간게...큰 수확이 었음............ 일요일날도...열심히...연구하는...막써가 씁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M/a/r/x/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