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Marx (예니의연인H) 날 짜 (Date): 1995년03월26일(일) 18시27분22초 KST 제 목(Title): 참석세柰�.............2 다시 시작할께요..지루하더라도..자기 이름 나올때까지... 기달려요.... 참고로....이름나온 순서는� 막쓰 맘대로 정했읍을 알립니다... 백조님 : 이런...아이디가 너무 어려워서....아이디를 못쓰겠군...... 키즈아이디에 불어 바람이 불어가지고.....나같이 불어엔 까막눈인 사람이 보기엔 너무 어려워.....!!! 암튼....블랑쉬(맞나?) 말마따나 진짜 백조란 아이디가 너무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더 있었으면 좀 더 평을 잘해줄텐데...일찍가서...평은 여기서 끝.....:) 딤플님 : 어제의 두명의 게스트 분중의 하나 였어요.....진짜 웃으면...보조개가 질랑말랑한....이쁘게 생긴 아가씨에요.....(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어제 키즈엔...미녀만 모여 있나봐요.....!!!!! ) 백조님이랑 빨리 좀...섭섭했음.....아님..귀여워(?) 해주었을텐데..... 유월이 : 진짜 키즈에 내가 들어온 이후로 제일 보고 싶어했던 여성분중의 하나 였어요.... 워낙 슬병� 보드에서 명성이 자자하시니..나같은 범인이... 뵙다니..영광이었지..... 암튼...막쓰는.... 정인님이 가지고 오신 꽃이 나주는 꽃인줄 알고...잠시 착각했었음.....( 다음엔 내거도....부탁~~ ) 암튼...조기 귀가파중에 한사람이었음이 심히 섭섭했었음... 리즈 (?) : 쏘리.....이거 나같이 머리 나쁜 사람이 이 모든 사람 이름 외우는 것 부터가 고역이지....암튼...이거 비슷한 아이디 맞죠??? 늦게라도 참석하시겠다는 일념하나로... 관악 호프를 마지막으로 찾아주신 그 정성에 심심한 사례를 표하며..... 근데..혹시 전에 어디서 나 본거 갖지 않아요??? 미네르바 : 떠나는 순간까지...내 옆에 있어준..여자였음......(오해마세요!!) 수학여행의 피로를 마다않고... 늦은 시간에 찾아와가지고는..... 배고프다는 투정과 함께...그 달변으로 스테아님과 함께....2 차 분위기를 유도하심..... 진짜...단발 머리였囑箚�....!!!! 집앞에서 딴데로 안샜죠???? 지겹죠...잠시 쉬었다가.....계속할께요.......아직 이름 안나왔다고..섭해하지 말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M/a/r/x/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