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astle (인간의대지�) 날 짜 (Date): 1995년03월22일(수) 14시50분02초 KST 제 목(Title): 푸른산님께 기욤........ 그가 눈 덮힌 산맥을 포기하지 않고 끝내 걸어 내려올 수 있었던 건....... 친구들의 눈동자 때문이었겠지요........ 그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입니까 저는 불문학전공이 아닙니다. 서울에서는 공대 다니고 지금은 인류학/법학 하고 있습니다. 푸른산님께 시를 한편 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