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3월20일(월) 15시04분04초 KST 제 목(Title): 도대체 공부만 잘하면 머하나? 엉?? 옛날..내가 '박한상 부모살해와 침팬치 사랑'이라는 글을 여기 SNU 실었던 기억이 지금 새롭다... 그때...진짜 침팬치들끼리 보여주던 가족간의 사랑.... 어머니 침팬치가 죽자.. 그 옆에서 굶어죽어가면서도...그 어머니의 시신을 못떠나던 침팬치 아들... 그 다큐멘타리(절대 지어지지 않은 실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던... 그 슬프고 가슴 감동시키는 모습에.... 인간인 우리들이.. 눈물을 흘려야 했던 그순간... 그날...같은 순간...한국에선.... 박한상이 부모살해로..사형을 구형받았었는데.. 그런 인생의 아이러니를 그때 내가 글을 쓰며.... 다신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지 않길 바랬는데.... 아니.이번엔 머야?? 이거?? 해두해두..점점 우리의 상상을 넘어서는 사건들이 자꾸 벌어진다..이거.... 아..짜증나... 왕!! 왕!!! 대왕..짜증이 나구 있다...이거!!!! 이번엔 머야..또?? 앙??? 그래 대학의 ....그래두 교수라는 작자가... 저지른 행위.... (이건 '행위'라는 인간의 단어를 쓸수도 없다!!!) 그 놈의 인간 쓰레기가 저지른 짓거리!!!! 지 애비가 그래..그 재산 사회에 헌납할꺼라구... 그래서..자기 20억 빗 못갚을꺼 같아서.. 고전에..지 애비의 목에..(<--빚..오타) 비수를 깊히 박아 넣는...그런...짓을 저지르다니.... 니가 그래두..교수라구..애덜 가르치고 그랬냐?? 니가 그래두..유학이랍시구..미국물먹구 그랬냐??? 니가..그래두...교회랍시구..일요일마다 나가서 기도하구 그랬냐??? (같은 사이비 기독교 인의 입장에서 고갤 못들겠다..이거....) 그래두..니가..대학이랍시구..나와서...교수하며..얼굴에 머리에..화장품 뿌리구... 거들먹거리며 댕겼냐??? 응?? 이 인간..쓰레기... 개돼지만도 새끼야!!!??? (죄송합니다.. ..머? 너한테 말구..이 인간 쓰레기야...살인범주제에~~~ 여로분께 죄송합니다..이런 원색적인(무신무신 새끼같은...) 단어를 구사해서.. 하지만 여러분 이해하시리라 믿어요...쩝~~~) 증말... 공부 좀한다구..인간성..저당 맡기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구 있는것 같다.. 제자르 ㄹ추행하는 교수.... 남의 돈 뜯어 먹는 변호사..검사나리들... 장인장모..열쇠땜시(병원,아파트,자동차..) 패는 의사.... 답답하다...... 저것도 자식이라구... 미국갔다와서 빌빌댈 놈의 자식.... 돈팍팍 밀어주며.... 교수 맹글어 주었같지??? 그것두 자식이라구... 유학자금 팍팍 밀어주며...공부시켰갔지?? 그렇게라두 교수된 자식..남들한테 자랑하구 댕겼같지?? "내 자식은...교수야요...허허허~~~~~헉!!(칼을 목에 맞구 목막히는 소리~~~~)" -soar..........오늘..중앙일보..전자신문을 읽으면서.... 엄청 열받구...흥분한....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