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hinhj (Rea) 날 짜 (Date): 1995년03월16일(목) 09시16분43초 KST 제 목(Title): To 주영이 이모 주영이 이모... 넌 언제 이쁜 딸 나아서 누구 엄마가 될려구, 아직도 조카 이름만 달고 다니니... 역시 우리의 악동 이승욱은 또 사건을 저질렀구나... 그 한문은 역시 어렵지...욱... 우리가 승욱이를 몰랐다면 결코 읽을 수 없는 글자... 여기서 내 이름 불러주는 건 반가운데, 이렇게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