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3월13일(월) 17시28분08초 KST 제 목(Title): 키즈에서 아는 이를 봤을때의 웃기는반응들 음...위에 우리 finix님의 글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한마디... 정말..우린 안면이 있는 사람을 여기 키즈에서 글을 통해보면.. 대개 놀란다... 특히 상대가 글을 마니쓰고 있어서..그의 어떤 글꾼으로서의 모습을 자기가 알구있는 실제 인간의 모습하고 대조하면.... 대개....'아니... 니가 이런 면이 있었다니..??'한다... 비슷하게..역으로...여기서 아는 사람을 만나서 직접 야그를 해도.. 놀랜다... 하지만..오늘은 이게 주제가 아니므로..여기서..이 야근 각설하구~~~~ 언젠가...난 우리 노니머해가 주세이모스의 글을 보면서... '아니.. 니가...XXX니??' 하며..놀라는 글을 쓴 것을 본적이 있다.. 평소의 그의 인상은 그런 글의 그것과 달랐다구 한다...어쨋든... 참고로...노니머해는 주세이모스의 2년 선배... (머..보드상에서 이미..서루 공개한 내용이니..여기서 야그해도 상관없갔지??) 지금도 그의 말중에서 인상적인 것은... '그나저나..야!...주세이모스...주접 좀 그만 떨어라~~~~' 하하..학교선배만이 할 수 있는 대담한 표현~~~ (음..나두 2년 3년 후배들이 요기 있는데.. 한번 써먹어봐??.. 야!! 느그들!!! 흐흐.. 아니지.. 내 구여운(?) 후배들한테 그러면 않되지.. 암..암.... :) 또..내가 지난 여름 한국에 갔을때.... 우리 동기 모임을 할 때... 버섯동자라는 나의 동기가.. 나를 보면서 연신 그랬다.... '야...난 니가 대학때 그런 앤줄 몰랐어...머랄까?? 좀 dull하다고 할까?? 어쨋든... 그냥 그런 인생의 맛 모르고 공부만 하는 앤줄 알았어...' 하며..나를 우리 친구들(키즈가 먼지도 모르는...)앞에서 내 재평가 작업을 벌이었었다... (~~후후..고마와라~~~~내글을 좋아한다는 뜻으로 받아드리니까~~~ 엿장수 맘대루? ... 그래...왜?? 머 뜰버??? P:) 어쨋든... 난 소어라는 이미지로..누구랑 감정을 상하는 일도 당했었고..또... 누구랑은 이런 호평(혹평하구 단어가 비슷..하지만 반대말..따라서 발음 주의!!)을 들어가며...우정을 다지기두 했다.... 어쨋든....(내가 어쨋든 이라는 말을 넘 자주 쓰는 것 같죠??? 그죠??) 그래..말그대루...여기 키즈는 사이버스페이스이기보단은..우리삶의 하나의 작은 축소판 같다.. 싸우기도 하고...정을 나누고..친구를 사귀기도 하구.. 심지어..연애두 하구~~~~ 마치 가면 무도회장에 나온 느낌이랄까?? 누굴 만날까 하는 호기심을 안구 나온..... 어쨋든...그랬는데.... 어떤 내가 아는 분이 같이 여기 미국에 있다.... 언젠가... 난 그 분에게... 이 키즈를 보여주며..그랬다... "저어....이분 이름이..... XXX이라는 데요... 혹 아세요? 같은 학번이니까.." 그러자...그 분은.. 그 사람의 글을 몇개 보더니..대번에..이러는 것이 었다.. "아니...얘 왜이래?? 왠 주접이야, 여기서??? 나참 ... 얘 이러지 않았는데.... 대학 다닐때..말야....그래두 얌전한 편이었는데.. 얘가 왜이렇게 되었지??? ...나참.....(...이하 생략~~~)..." 음 참고로 그 이야기의 대상되는 사람은 여기 SNU에도 글을 좀 쓰신다.. 누굴까??? 우리 스쿠고개 할까?? 이걸루?? (<---스무..오타..) -soar..... 오늘도 이래서.. 주접을 떨다가..사라지는 ..여러분의 소어... :) 근데.....아이고.. 귀가 갑자기 왜 이리 간지럽다냐?? 긁적긁적~~~~~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