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3월08일(수) 16시54분41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 유혹에 약한..서울대... ??? 신호준씨....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거 너무 한 거 아닌감요... 덜 떨어진 인간이라니... 그거 너무 심하당... 신 호준씨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으나...shinhj니까.... 대충 비슷하리라 생각하고 썼읍니다만... 틀리다면 넓은 아량 부탁합니다... 내가 이런 말할 자격이 있는 지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그렇지... 사랑에 목숨 건다고... 덜 떨어졌다니... 그래 신호준 씨는 모래시계를 보고도 아무 것도 못 느꼈단 말이오... 60먹은 할머니들도...재희보고 멋있다고 모여서 이야기들을 했더라는 소리가 있는데... 무슨 소린지....이거... 화내려다가...이상하게 되버렸네 그랴.... 아름다운 사랑....이라 말하면 어디 덧나나... 근데... 정말 궁금하당... 내가 왜 이런 소리만 요즘 하는지... 으이구.... :) :) 하하하!... 백년도 못 살면서... 천년의 근심으로 사는구나...나야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