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Marx (예니의연인@) 날 짜 (Date): 1995년03월04일(토) 16시57분09초 KST 제 목(Title): [낙서-3] 삐삐를 쳤다.. "xx 씨... 나 oo 에요.... 나 지금 xx 씨 생각하면서 전화를 하고 있어요... 보고 싶을땐 보고 싶다는 말을 하지 못하나 보죠?? " 유치하다... 난 광고 수준으로 밖에 나의 마음을 표시할 수 없는가 ?? 답답함.... 그래서.. 난 오늘 여기에 낙서를 한다................................................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