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eagull (갈매기) 날 짜 (Date): 1995년02월20일(월) 22시52분39초 KST 제 목(Title): 안녕하세요, 갈매깁니다. 요그는 대산... 아직 컴퓨터를 산 건 아니고요... 선배방이걸랑요... 으흐흐... 공짜지라우... 갈매기는 요번주 토요일에 졸업식을 합니다. 마음만으로라도 축하해 주시길... 꽃순이가 없어서리 썰렁한 졸업식이지만서두... 시방 대산엔 바람이 씽씽 불고요... 제법 추워요. 회사생활은 공부할게 너무 많아서 힘들긴 해도... 재미있습니다. 내가 원하던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아직은 복사나 서류처리 등 잔업무에 많은 시간을 뺏기는 것도 사실이지만... 다들 잘 있죠? 스테어님은 요즘 어떠신지??? 란다우님은??? 그리고 미네르바님은??? 정도령님, 아기낑깡님, 아차 준님등... 그리고 이대보드의 줄라이님은 또 어떠신지??? 이렇게 글로라도 만났으면 좋겠는데... 헤헤헤... 4월말쯤에 컴퓨터 사면 그때에... 남의 걸로 할려니 영 미안해서요... 그럼 그동안 안녕히... 하하... 어쩌면 금요일날은 들를 지도 모르겠네요... -- 까악~까악~ <- 이 소리가 아닙니다. 끼룩~끼룩~ <--- 이 소리도 아닙니다. 갈매기는 요렇게 웁니다. 아울~아우우우우우울~~~ <----- 속은 늑대걸랑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