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 날 짜 (Date): 1995년02월18일(토) 22시50분57초 KST 제 목(Title): 황당했던.. 학생운동출신 사촌형 친구 가운데.. 대학시절 학생운동에 (박정희 시절에) 모든 인생을 거신 분이 있었다. 그런데..나중에 결국은 어느 당에 입당해서 정치를 하기 시작하더니.. 당에서 무슨 간부자리를 받은 모냥이었다. 기호형이..미국에..당에서 좀 높으신 분을 모시고 미국에 왔다가 사촌형을 만나서 술을 마시는데.. 그자리에 그 높으신 분이 심심하다고 꼽사리를 낀 모냥이다. 근데 울 사촌형이..말을 좀 약간 비비꼬면서 삼삼하게 잘하는 타잎이다. 예를 들면 한번은 미국에서 살면서 미국 X같다고 술마시다 그러는 사람한데 가서.. 짜샤 그럼 너 짐싸서 한국 가면 되자너 X 같은데서 왜 살어.. 근데..사촌형이..그날 그 높으신 분하고 언쟁이 붙어서 한참 톡톡 쏘면서 비비꽈서 말을 했던 모냥이다. 나중에 기호형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 높으신 분이.. "저친구 포섭해!" 먼 간첩인가???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