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 날 짜 (Date): 1995년02월18일(토) 22시46분35초 KST 제 목(Title): 음냐..이거 분위기 왜 이래요? 이거 완전 어디 초상집 보는 거 같네. 여러분 선배들이 자기들이 했던 학생운동을 생각하면서 꿀꿀한 분위기로 살라구 그거 했는줄 알아요? 다 나중에 후세들 조금이라도 밝게 편하게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이념론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아니..제가 봐온 사람들의 대부분은 우선 그 이념론을 성경처럼 생각을 하고 그 이론에 모든 것을 틀에 꿰어 마추려고 하는 거 같아서 도저히 대화가 안통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즉 예를 들면 A 가 어쩌고저쩌고 했더라도 나중에 B 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게 아니고 저쩌고 어쩌고다. 라고 하면 결국 A 와 B 중 쌈잘하고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게 마련인 것을..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