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2월10일(금) 18시00분12초 KST 제 목(Title): 스테어님 보세요.... 스테어님! 지가 그런 일로 삐지기야 하겠어요? 하지만 저는 스테어님의 그 글로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 정확한 표현은 아마 살려두지 않겠다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이 이을 어쩌면 좋은지, 으휴...... 저는 그 글로 인해 레아님으로부터 살려두지 않겠다는 경고성 메일을 받은 적이 결코 없읍니다... :) 저는 거짓말을 할 줄 모릅니다... :) 정말 그런 편지는 받은 적이 없읍니다... 결단코... :-) 그런 메일을 받았다면 받았다면 지가 왜 공개 않고 가만 있겠어요...생명이 위험할텐데... 그리고 쥐앓이 공부 같이 하실 수 있는 분은 난중에 메일로 알려드릴께요... 어떻게 다른 분들은 좀 구하셨나요? 지가 말한 분은 교육학과 대학원에 있는 분인디요... 글고, 종철이 얘기를 자세히 알고 싶다고 하셨지요... 음... 그 포스팅으로 인해 응답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스테어님이 처음이네요... 역시 스테어님은 물어보실 것 같았어요... :) :) 종철이는 지금 봉천동에 있는 소망의 집이라는 곳에 있는데요... 관심을 갖고 같이하는 것이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에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서 과외 공부 하듯이 같이 공부하면 되는 거지요... 두 번이면 더욱 좋고... 물론 쉬은 일도 아니지만... 종철이는 중학교 일학년인데 실제 나이는 그보다 좀 많지요... 그리고 저는 주로 같이 놀았어요... 아직 공부에 그리 적응을 못해서, 너무 지겨워하는 것 같아서... 거기 오시는 자원 봉사 선생님들 중에는 공부, 태권도, 노래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도움을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들 중에는 아주 "예쁜" 선생님(대학생, 원생)도 많아요... :) 근데 병원에 관계 있는 분이 없어서 집사님이 아쉬워 하곤 했지요... 더 궁금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리지요... 언제나 푸른 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