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2월03일(금) 11시57분40초 KST 제 목(Title): 여자와 버스... 종종 사람들에게 미소를 안기는 시그니쳐를 볼수 있다... 그런 시그니쳐는 우리가 밥을 다 먹구 가시우는 입안 행굼과도 같이.. 그 글을 다 읽고 나가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한다...(상쾌한 미소.....) 다음 사람의 시그니쳐는 내게 그런 의미의 미소를 선사했는데.... 아래는 다우님의 시그니쳐다... 오늘의 : 여자와 버스는 놓쳐도 또 온다. 격언 : 단지 배차간격이 좀 다를 뿐이다. 다음은 소어의 부침말(앗! 갑자기 부침개 생각이?? 꼬루룩~~~)이다... 그래 또 온다... 대개는 그런다.. 하지만....고로다가... 막차마저 놓치고... 인생을 홀로 걸어 돌아가는 사람도 있음을 알자... (소어가 여러명 목격 했음...) -soar..... 배수의 진의 자세... 이건 연애에도 필요한 자세가 아닐런지?? :) 후후...어쨋든... 받은 만큼의 미소에 대한 답례가 되었는 지 모르겠다... 쩝~~~~ (난 썰렁한 거 싫어하는데....)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