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1월07일(토) 14시13분24초 KST 제 목(Title): 정도령님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 생각에는 소주를 사시는건 사시는 거고 란다우님에게 얼마 안 되는 인세라도 나누어 드려야 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저 같은 경우 하이텔 시절 '멋이 있는 곳'을 책으로 낼때 몇 개 안 되는 짧은 글이 책에 실려서 인세 대신 단행본 3권을 받은 적이 있거든요... 비록 반 페이지일 망정 란다우님의 글인 것만은 사실이니까요.. 음..제가 너무 사무적인가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