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entle (Single) 날 짜 (Date): 1995년01월07일(토) 01시31분03초 KST 제 목(Title): 별이 진다네... 어제는... 별이 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별은 그저.... 별일..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하나.... 별이 지면... 하늘도 슬퍼.... 이렇게 비만... 내리는거야~~~~ 나의 가슴..속에 젖어..오~는 그대 그리움만이.. 이밤도.... 저 비되어 나를 또 울리고~~~~~~ 아름다웠..던.. 우리 옛일을 생각해..보며.... 나의 애타는 사랑~~~ 돌아올것 같은데~~~~~ 나의 꿈은.. 사라져 가고... 슬픔만이... 깊어가는데~~~~~ 나의 별은 사라지고.... 어둠만이~~~ 짙어가는데~~~~ * 백담사 계곡의 이름모를 풀벌레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june님의 글속에 이 노래가 나오길레.. 저도 무척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노래여서.. 그냥 불러 봤읍니다. 이런 가비지성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Gen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