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uizWi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oin) 날 짜 (Date): 1998년01월26일(월) 21시26분30초 ROK 제 목(Title): "나 포인은 이제 은퇴하겠당!" 그 동안 되도 않이 글을 올리고 그랬읍니다. 그 동안 여기에 포스팅 된 많은 문제들...(예전문제들 포함) 저를 현혹시키에 충분했어요. '아! 이런곳이 있었구나...' 하고 감탄하고 숨은 보석을 찾은것 같은 희열을 느꼈죠. 그래서 저도 이 지적 유희의 대열에 한자리 껴 볼까 하고 허락도 읍이 불쑥 들어와 여러 잡글을 올려 놓기에 이른 겁니다. 사람은 올때와 갈때를 알야야 하는법. 이제 갈때가 되ㅆ군요. 전 이제 짧지만 정들었던 이곳 퀴즈보드를 떠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바바이...................(포인이 손흔들며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음....아무도 안 잡아 주시네.... 그럼 못 떠나지...! 안 갑니다. 제가 고별 인사를 한 이유는 .... pomp, mathwhiz, wiking ,guest, valken, convex, cdpark, 등등 많은 고수들이 너무나 글을 안 올리는 바람에 좀 본전 생각이 났다고나할까... 히히... 글들 좀 쓰시라구요.... 특히 pomp! ......니가 젤 악질이여. 너 임마~ 전엔 그렇게 만이 쓰더니...나 오니깐 잠수를 해? 형님이 오시면 더더욱 분발해야지...안 그래? 차라리 니가 형님 할래? (죄송합니다...여러분 험한 말 들리게 해서...) 좋은 문제 있으면 좀 올려 주세요. (아참! guest님 7칸 뛰기 문제는 생각중...거 딕따 어렵든데요...) 아...그리고 위에 적은 고수 명단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은거예요. 누락되었어도 고수는 고숩니다. 참...한명 또 생각났다. ...illusion... 고수라고 해야하나 ...좀 고민은 되지만...보고시픈 아그죠... 하도 할짓이 읍어서 별 소리를 다 해 봤읍니다. 용서해 주세요. 포인(날아오는 짱돌을 날렵히 피한고....'퍽'...한개 맞았다...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