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uizWit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환상) 날 짜 (Date): 1996년06월27일(목) 17시23분29초 KDT 제 목(Title): 퀴즈보드의 분위기 게스트님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군요. 요즘 몇주전부터 포스팅하는 글들을 유심히 보았는데 재미있는 포스팅을 많이해서 반가와요. 하지만, 이보드는 우선은 재미있는 퍼즐을 즐기면서! 푸는곳이지 학술대회가 아닙니다. 비비들어와서 무언가 진지한걸 얻을 생각은 우리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저개인의 가치관이니 다른분들에게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 이 퀴즈보드는 벌써 생긴지 이년반정도 되는데 이보드의 유래에 대해서는 알만한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하고 생략합니다. 이보드에 처음포스팅하시는 분들은 보드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알기위해서 이보드 처음부터 대략 보는게 좋을것같군요. 퀴즈보드는 키즈보드의 다른곳과 달라서 거의 퍼즐이나 문제를 떠난 다른 포인트의 디베이트는 하지않습니다. 이런건 free expression보드를 이용해주시면 될것같군요. 김형곤씨에대한 제 포스팅에 맘상했다면 사과드립니다. 그포스팅은 지우도록 하지요. 그리고 간혹 "댁은 왜이리 답답하죠? " 혹은 "님은 왜이리 고지식하게 모르시죠?" 라는식의 포스팅을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모르는건 죄가 아닙니다. 학술대회나 디베이트 대회도 아닌데 모르면 솔직히 모른다거나, 자신의 포스팅이 틀렸으면 솔직히 틀렸다고 시인하고 넘어가는것도 좋을것같군요. 자그럼, 다시 재미있는 퍼즐에 도전해보도록 할까요 ? 지난 2년반동안 초창기에 저와같이 재미있게 퍼즐풀던 사람들은 다어디갔는지 궁금하군요. 이보드에 오랫동안 contribute하시는분들이 백두아저씨, 발켄님 정도인것같은데... iLUSiON 환상 �� Department of Mathematics, University of Toronto, Canada chung@math.toronto.edu / Fluid Dynamics, P.D.E., Non-linear System & Dynamics httpd://www.math.toronto.edu/~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