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uizWit ] in KIDS 글 쓴 이(By): Moebius ()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17시01분20초 KST 제 목(Title): [뤼] 무한 무한에 대해 칸토르가 첨 들고 나왔을때 다들 이상하게 봤다. 크로네커는 미친놈 취급했다. 칸토르의 무한에 관한 정의는 가능한 하나의 정의일뿐이다. 그의 정의는 상식과 어긋나는데, 예를 들면 짝수의 갯수가 자연수의 갯수와 같다는등 이상한 결론이 나온다. 뭐 이것도 그냥 그러면 그런거니까 칸톨의 정의에 따르면 맞는거다. 무한을 다루는 방법은 칸톨의 방법만이 있는것은 아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하면 자연수의 갯수가 짝수의 갯수보다 두배가 많은 합리적인 카운팅 시스템을 정의 할 수가 있다. 물론 이것이 합리적이라는 것도 제한적인 상황에서 일뿐이다. 칸톨의 정의는 유일한 진리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