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09시 21분 04초 제 목(Title): Re: 드디어 걸렸군 최창집 문디님, 그거 쓴 기자 이름이 뭡니까? :> 굉장한 유모어 감각이 있는 사람같아서요. 새는 한날게로만 날수 없다는 것을 모르나바요. 그래도 이 시점에서 조선일보에게 경탄을 금치 않을 수 없는 것. 확시이일한 논지로 마케팅고지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다는 것. 아직도 붉은 색이라면 공포에 휩싸이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조선일보는 돈 버는 속성을 가장 예리하게 바라보는 신문같아서 두렵군요.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