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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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전 09시 52분 42초
제 목(Title): Re:  



 부산분이 뭐 그런 타령이십니까?
 여기 대구사람도 있는데요.
 정치적인 소신을 밝히신적이 없는 부모님 덕에 별 위화감없이
 커왔는데 객지에 나와보니 이거 장난이 아니더군요.
 나라가 절단나도 보수만이 살길이다라는(그게 보수면 파리가 새다)
 고향 젊은놈들 보면 속이 답답해집니다.

 편견없는 젊은이들도 사회분위기상 지역감정의 포로로 만드는게
 우리고향 대구정서죠. 몇년 지났으니 이제 좀 나아질려나 했더니
 인간같지도 않은 딴나라당놈들이 물 흐리고 있으니..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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