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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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noh) <206.135.133.39> 
날 짜 (Date): 1998년 8월 14일 금요일 오전 05시 29분 35초
제 목(Title): re>정말로 서글퍼서


뭐 그정도 가지고 서글프기까지 하고 그러십니까

시의원이 그정도 싹수가 보여야지 나중에 저 여의도 중원땅에 피의 혈겁을 
일으킬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아마도 그 시의원의 허풍내공은 전성기시절의 김영삼장로나 김대중맹주못지 
않을것입니다. 근데 더 슬픈일은 그 허풍에도 암소리 못하고 죽은척 소리죽이고
살아가야하는 우리네 삶이 아닐까요...

김구님이 그립네요...
이거지같은 정치인들이 망쳐놓고 제동족피를 빨아먹으라고 그들의 고귀한 피를
흘린건 아니었을터인데....
제헌절이 물건너가듯 50주년의 건국기념, 53년의 국토회복도 저들의 썩은 
사상은선열의 피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정치라는 말은 그들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사기꾼시중잡배만도 못할 299명과
그및에 중원을 향한 시군도위원의 칼잡이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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