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loveball (진짜백수)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04시 23분 08초 제 목(Title): Re: 정말로 서글퍼서.... 세상에,, 그런일이 있었는데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니, 쩝,, 명색이 '백수'인데,, :-) 시간많은 저도(신문을 자주 보는 편인데도) 모르고 지나갔으니,, 정말이지 이나라의 언론에는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런데, 시의원이 그렇게 대단한 자리인가요? 어떻게 그런 성품(이랄것도 없지만)을 가진 사람이 시의원이 될 수 있었나요? |